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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원예, 텃밭

살구나무 병충해 방제 시기 | 약치는 시기 농약 사용 방법

by 남쪽 서무 2026.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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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나무 병충해 방제 시기 | 약치는 시기 농약 사용 방법

살구나무는 봄철 개화와 여름철 과실 비대가 빠르게 진행되는 과수라서, 병해가 한 번 번지면 잎-가지-과실로 연쇄 확산되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릅니다. 특히 ‘살구나무 병충해’는 보이는 순간 이미 잠복 감염이 진행된 경우가 많아, 사후 처치보다 발아 전-개화 전후-신초신장기-과실 비대기-수확 후로 이어지는 시기형 방제가 핵심입니다.

이번 글은 ‘살구나무 병충해 종류’를 병(세균성 구멍병, 검은 별무늬병, 잿빛무늬병, 흰 가루병, 잎오갈병)과 해충(뽕나무 깍지벌레, 나무좀류, 복숭아 유리나방)으로 나누고, 현장에서 자주 쓰는 동제, 보르도액, 석회유황합제, 기계유유제, 농용신 수화제, 유황제, 메프제/아포진 중심으로 ‘살구나무 병충해 방제 시기’와 ‘살구 나무농약 살포시기’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살구나무 종류와 생육 특성 이해

살구나무 종류는 품종에 따라 개화시기, 수세, 과실 성숙기가 달라 방제 달력도 미세하게 조정됩니다. 다만 방제의 큰 줄기는 공통이며, 개화가 빠른 품종일수록 발아 직전 방제와 개화 전후 방제를 놓치면 손실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래는 품종명보다 “현장 관리 관점”에서 나눈 분류입니다.

살구나무 종류(현장 분류)

먼저 분류 기준을 잡고 내 과원의 성격을 파악하면, 방제 강도를 올릴 구간과 줄일 구간이 보입니다.

  • 조생형(개화·성숙 빠름): 봄 저온기 강우와 겹치면 구멍병·회성병 리스크가 커서 개화 전후 방제 중요
  • 중생형(표준형): 신초신장기 병해(가루병, 잎오갈병)와 과실 비대기 2차 감염 관리가 관건
  • 만생형(성숙 늦음): 장마·고온다습 구간이 길어져 과실 비대기 병해와 해충(유리나방 2차 발생) 대응이 중요

살구 줄기 점검 포인트

병해충은 잎만 보는 것보다 살구 줄기와 주지(굵은 가지)를 같이 봐야 원인을 빨리 찾습니다.

  • 수액 흐름(수지, 진액) 유무: 유리나방·나무좀류 의심
  • 껍질 갈라짐, 코르크화: 동해 후 2차 병원균 침입 가능
  • 껍질 밑 깍지/분비물: 깍지벌레 초기 신호

살구나무 재배법 관점의 방제 기본기

‘살구나무 재배법’에서 병충해를 줄이는 가장 큰 레버는 통풍, 수관 관리, 위생 관리입니다. 약제는 “지키는 방제”라면, 재배 관리는 “병원체가 자리 잡기 어렵게 만드는 방제”입니다.

경종적 관리 체크리스트

리스트를 보기 전에 한 가지 원칙만 기억하시면 좋습니다. 약제가 잘 듣는 과원은 대개 통풍과 위생이 좋고, 같은 약제라도 효과 차이가 크게 납니다.

  • 겨울 전정: 과밀 가지 제거로 잿빛무늬병(꽃·소과 감염) 환경 축소
  • 낙엽·이병과실 제거: 다음 해 1차 전염원 감소(특히 흑성병·회성병)
  • 방풍림/바람길 확보: 세균성 구멍병은 상처·비바람 조건에서 심해지므로 과원 구조가 중요
  • 관수 과다 금지: 잎이 오래 젖어 있으면 병원균 침입 창이 길어짐
  • 수확 후 수세 회복: 수확 후 관리가 다음 해 발아·개화의 내병성에 직결

주요 병해별 증상과 살구나무 병충해 방제 시기 (살구나무 약치는 시기)

살구의 대표 병해는 “초기 방제 타이밍”이 사실상 성패를 가릅니다. 특히 발아 직전-개화 직전-낙화 직후는 병원균의 1차 감염을 차단하는 구간이라, 이 살구나무 약치는 시기를 놓치면 신초신장기와 과실 비대기에 약을 더 치게 되고, 그만큼 약해·비용·노동이 늘어납니다.

세균성 구멍병(잎·과실 타격)

세균성 구멍병은 잎의 갈색-회갈색 병반이 마르며 떨어져 나가 “구멍”처럼 보이고, 과실에는 작은 갈색 반점이 생기며 심하면 균열로 이어집니다. 이 병은 비·바람과 상처가 겹치는 조건에서 커지므로, 약제 방제와 함께 상처 관리, 방풍이 같이 가야 합니다.

방제 포인트 및 약치는 시기

시기별로 목적이 다르니, 동일 약제라도 “왜 지금 치는지”를 의식하면 살포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 발아 직전: 6-6식 보르도액 또는 동제(월동 균밀도 낮추기, 1차 감염 차단)
  • 개화 직전: 6-6식 보르도액 또는 동제(꽃·어린 잎 감염 창 차단)
  • 낙화 직후: 6-6식 보르도액 또는 동제(초기 감염 정리, 2차 확산 억제)
  • 신초신장기(5월 중·하순): 농용신 수화제(연한 조직 감염 억제 구간)
  • 과실 비대기(6-7월): 6-6식 유산아연석회액(과실 표면 보호, 균열성 피해 완화 목적)
  • 낙엽 직후: 4-8식 보르도액(월동 전염원 관리, 다음 해 스타트 개선)

검은 별무늬병(흑성병, 과실 외관 치명)

검은 별무늬병은 잎·가지·과실에 오지만, 실무에서는 과실 꼭지 부근의 양광면 병반이 문제입니다. 외관 불량이 곧 상품성 손실이라, 낙화 직후부터의 예방 위주 방제가 유리합니다.

방제 포인트 및 약치는 시기

여기서는 유황계 약제가 핵심 축이 됩니다.

  • 발아 전 10일경: 석회유황합제 8-10배액(월동 병원체 억제, 초기 베이스 만들기)
  • 낙화 직후부터: 수화유황제 및 유기유황제(10일 내외 간격으로 환경에 맞춰 조정)

잿빛무늬병(회성병, 균핵병)

잿빛무늬병은 꽃-과실-작은 가지로 번지며, 꽃이 감염되면 화기가 갈변하고 과실 감염은 넓은 병반으로 확대됩니다. 특히 수확기 저온·강우가 많으면 약제 효과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꽃 감염을 줄이는 방향(수관 정리, 낙화기 방제)이 중요합니다.

방제 포인트 및 운영 팁

약제만으로 밀어붙이기보다 “환경을 바꾸는 조치”가 체감 효과가 큽니다.

  • 개화 전후: 꽃이 젖는 시간을 줄이도록 수관 과밀 해소
  • 낙화 직후: 초기 감염원 정리(과원 내 이병 잔재 제거 병행)
  • 장마/수확기: 비 예보가 잦다면 살포 간격을 짧게 가져가되, 수확 전 안전사용기준을 우선

흰 가루병(백분병)

흰 가루병은 잎에 하얀 분가루처럼 보이는 병징이 나타나고, 과실에는 버짐 모양의 백색 반점이 생긴 뒤 갈변할 수 있습니다. 발생 상습지라면 낙화 직후부터의 관리가 표준입니다.

방제 포인트 및 약치는 시기

가루병은 “보이면 이미 번진 상태”가 많아, 초기에 간격을 좁혀 잡고 이후 간격을 늘리는 운영이 흔합니다.

  • 낙화 직후부터: 10일 간격으로 적용 약제 살포(기상 건조·일교차 큰 구간에서 특히 유의)
  • 이병 과실 발견 시: 즉시 제거(감염원 밀도 자체를 낮추는 것이 약제만큼 중요)

잎오갈병(잎 비대·기형, 수세 저하)

잎오갈병은 잎이 두꺼워지고 뒤틀리며, 심하면 광합성이 무너져 과실 비대가 불량해집니다. 이 병은 발아 직전 방제가 사실상 핵심 구간입니다.

방제 포인트 및 약치는 시기

발아 직전은 “싹이 트기 전”이라 약해 우려가 상대적으로 낮고, 월동 병원체를 눌러 놓기 좋습니다.

  • 발아 직전: 석회유황합제 7-10배액(보메 5도액), 유기유황합제, 유기동제, 6-6식 보르도액 중 과원 여건에 맞춰 선택

주요 해충별 살구나무 약치는 시기와 살구나무 방제 로드맵

병해만큼이나 실무에서 체감이 큰 게 해충입니다. 특히 줄기를 갉아먹는 유형은 한 번 피해가 들어가면 회복이 느려 ‘살구나무 약치는 시기의 우선순위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살구나무 약치는 시기

뽕나무 깍지벌레(수세 급락)

깍지벌레는 굵은 가지 표면에 붙어 수액을 흡수해 수세를 급격히 떨어뜨립니다. 약제는 “동계 방제”가 정석이며, 깍지가 단단해지기 전 단계에서의 기계유유제가 실무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깍지벌레 방제시기와 약제

동계 살포는 잎이 없는 시기라 도달성이 좋아 효과를 보기 쉽습니다.

  • 동계: 기계유유제 20배액 살포(가지 표면 피복 중심, 살포 누락 구간 최소화)

나무좀류(줄기 천공, 톱밥 같은 나뭇가루)

나무좀류는 줄기에 작은 구멍을 뚫고 들어가며, 곱고 가느다란 나뭇가루(분변·목분)가 보입니다. 북·서쪽 부위처럼 그늘지고 습한 면에서 피해가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살구 줄기 피해 시 대응

겉으로 약만 치기보다 “피해부 확인-유입 차단”이 중요합니다.

  • 동계 또는 발아 전후: 석회유황합제 7-10배액 살포(기초 방제)
  • 발생부 확인 시: 구멍 주변 피해목부를 정리하고, 수세 회복 관리(과습·과비 금지)

복숭아 유리나방(수지·벌레똥, 형성층 가해)

복숭아 유리나방 유충은 주간부 또는 주지 아래쪽을 가해하며, 형성층을 먹어 들어가면 벌레똥과 수지가 함께 나옵니다. 즉, 겉으로 보이는 ‘수지 흐름’이 단서가 됩니다.

살구농약살포 타이밍(성충 최대 발생기)

유리나방은 “성충 발생 피크”에 맞춰 치는 게 효율적입니다.

  • 6월 중순(성충 최대 발생기): 메프제 또는 아포진 100-500배액 살포
  • 8월 하순(2차 피크): 메프제 또는 아포진 100-500배액 살포

동계방제시기와 계절별 방제 달력(실무형)

현장에서 가장 많이 묻는 게 “나무농약시기”를 한눈에 정리해 달라는 요청입니다. 아래는 병·해충을 함께 고려한 표준 달력이며, 지역 기온(발아·개화 시점)에 따라 달력의 날짜가 아니라 나무의 단계(페놀로지)를 기준으로 앞뒤로 조정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연간 방제 캘린더(핵심 구간)

리스트를 보기 전에 기준만 잡겠습니다. 동계-발아 직전-개화 전후-낙화 직후가 1차 방제 축이고, 신초신장기-과실 비대기가 2차 방제 축입니다.

  • 동계방제시기: 기계유유제(깍지벌레) 20배액, 필요 시 월동 병원체 관리(과원 위생 동반)
  • 발아 전 10일경: 석회유황합제 8-10배액(흑성병·잎오갈병 기초), 6-6식 보르도액 또는 유기동제(구멍병 기초)
  • 발아 직전: 잎오갈병 중심으로 석회유황합제 7-10배액(보메 5도액) 또는 유황·동 계열 선택
  • 개화 직전: 동제/보르도액(구멍병·회성병 초기 확산 차단 목적)
  • 낙화 직후: 동제/보르도액(구멍병), 유황계(흑성병·가루병 상습지), 이병 잔재 제거 병행
  • 신초신장기(5월 중·하순): 농용신 수화제(구멍병 압박), 가루병 상습지면 간격 관리
  • 과실 비대기(6-7월): 6-6식 유산아연석회액(구멍병·과실 보호 관점), 장마기 병해 재확산 주의
  • 6월 중순/8월 하순: 메프제 또는 아포진(복숭아 유리나방) 100-500배액
  • 낙엽 직후: 4-8식 보르도액(월동 전염원 정리)

주요 농약별 사용법(약제 선택-희석-살포 품질 관리)

약제는 이름보다 “어떤 역할을 기대하고 쓰는지”가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자주 언급되는 약제군을 기준으로 정리하되, 실제 적용 시에는 제품 라벨의 안전사용기준과 등록 작물 여부를 우선으로 보셔야 합니다.

6-6식 보르도액/동제(유기동제 포함)

보르도액과 동제는 주로 예방적 피복을 통해 병원균 침입을 막는 컨셉입니다. 구멍병처럼 상처·강우와 결합하는 병해에서 “초기 베이스”로 많이 사용합니다.

  • 사용 구간: 발아 직전, 개화 직전, 낙화 직후(6-6식), 낙엽 직후(4-8식)
  • 살포 요령: 새순·꽃·과실에 골고루 피복되도록 “젖을 정도”까지, 비 예보 직전 무리한 살포는 피함
  • 주의 포인트: 고온기·강한 일사 직후 살포는 약해 리스크가 커질 수 있어 시간대 조절

석회유황합제(월동기·발아 전 핵심)

석회유황합제는 발아 전후 병원체·해충을 동시에 압박하는 용도로 언급이 많습니다. 특히 잎오갈병과 흑성병의 1차 감염 압박에 활용됩니다.

  • 사용 구간: 발아 전 10일경(8-10배), 발아 직전(7-10배, 보메 5도액 언급 구간)
  • 살포 요령: 가지·눈 주변을 꼼꼼히, 누락된 면이 생기지 않도록 회전하며 살포
  • 주의 포인트: 다른 약제와의 혼용은 원칙적으로 라벨 확인 후 결정(무리한 혼용은 약해·침전 위험)

기계유유제(동계 해충 방제의 표준)

기계유유제는 깍지벌레처럼 월동 개체를 피복·질식시키는 접근입니다. 동계에 잎이 없어 도달성이 좋아 ‘농약기계유유제 살포시기’ 검색이 나올 만큼 대표적입니다.

  • 사용 구간: 동계방제살포시기(낙엽 후-발아 전)
  • 권장 희석: 20배액(깍지벌레 방제 기준으로 자주 언급)
  • 살포 요령: 굵은 가지·주지·주간부의 표면 피복이 핵심, 아래쪽·그늘면 누락 방지

농용신 수화제(신초신장기 구간 대응)

‘농용신 수화제’는 신초가 왕성하게 자라는 구간에서 구멍병 등 병해 압박을 위해 거론되는 약제입니다. 신초신장기는 조직이 연해 감염 창이 넓어지므로,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운영이 중요합니다.

  • 사용 구간: 신초신장기(5월 중·하순)
  • 살포 요령: 신초와 잎 뒷면까지 도달하도록 분무 품질 관리(노즐 막힘, 압력 저하 점검)

유황계 약제(수화유황제/유기유황제/유기유황합제)

유황계는 흑성병과 가루병 관리에서 자주 언급됩니다. 다만 기온·일사 조건에 따라 약해가 변할 수 있어, “환경을 보고 간격을 조정하는 운영”이 중요합니다.

  • 사용 구간: 낙화 직후부터(흑성병·가루병 상습지), 발아 직전(잎오갈병·흑성병 베이스)
  • 살포 요령: 10일 간격이 기본 언급이지만, 강우가 잦으면 피복 유지 관점에서 간격 재조정

메프제/아포진(복숭아 유리나방 대응)

유리나방은 “유충이 들어간 뒤”보다 “성충 발생 피크에 맞춘 살포”가 효율적입니다. 따라서 달력보다 포장 관찰(수지, 벌레똥)과 트랩 모니터링을 병행하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아집니다.

  • 사용 구간: 6월 중순, 8월 하순
  • 희석 범위: 100-500배액(언급 범위가 넓어, 실제 제품 기준으로 확정)
  • 살포 요령: 주간부·주지 하단 등 가해 부위를 중심으로, 전체 살포와 함께 “핵심 부위 타깃 살포” 병행

현장 트러블슈팅: 살포가 잘 안 듣는 흔한 이유

‘살구나무 약치는 시기’를 맞춰도 효과가 떨어졌다면, 대개는 약제 선택보다 살포 품질과 과원 환경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체크 포인트

아래 항목은 “같은 약을 쳤는데 결과가 다른” 과원에서 자주 발견되는 차이입니다.

  • 비 맞기 전 살포 후 곧바로 강우: 피복 손실로 효과 급락(예보 기반으로 시간 재배치)
  • 수관 과밀: 내부 도달률 낮아 병이 “안쪽에서 살아남음”
  • 낙엽·이병과실 방치: 전염원 밀도가 너무 높아 약제가 따라가지 못함
  • 살포기 압력·노즐 상태 불량: 잎 뒷면 도달 실패, 줄기 표면 피복 불균일
  • 과비/과습: 연약 조직이 늘어 감염 창이 넓어짐

결론

살구 과원에서 병충해를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한 번에 강한 약”이 아니라, 동계-발아 직전-개화 전후-낙화 직후를 중심으로 1차 감염을 끊고, 신초신장기(5월 중·하순)와 과실 비대기(6-7월)에 재확산만 눌러주는 운영입니다. 세균성 구멍병은 동제/보르도액과 시기 운영이 관건이고, 검은 별무늬병·흰 가루병은 유황계의 예방적 운용이 효과적이며, 잎오갈병은 발아 직전 석회유황합제 구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해충은 뽕나무 깍지벌레를 동계 기계유유제로 정리하고, 줄기 피해(나무좀류·복숭아 유리나방)는 살구 줄기의 수지·분변·목분 흔적을 단서로 삼아 6월 중순과 8월 하순의 성충 피크 대응을 맞추면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살구나무 병충해 방제 시기’를 달력으로만 보지 말고, 나무 단계와 기상 조건, 수관 상태까지 함께 보면서 약제의 역할을 정확히 배치하는 것이 가장 비용 효율적인 방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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